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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저도 아기를 가지고 싶었습니다..
· 작성자
김*진
· 담당선생님
저는 결혼 5년차, 아기는 아직 없는 주부입니다. 남편과 꽤 오랫동안 교재를 하다가 결혼을 하였습니다. 남편은 소규모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는데 작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에 저희 부모님도 안심하시고 결혼시키셨습니다. 하지만 결혼후 급격한 경영악화에 교통사고까지 당해 사업을 접게 되었구요. 그나마 작은 공장에 들어가 열심히 하려고 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생활을 유지하기가 어려워 아기 갖는 건 꿈도 못 꾸고 있었죠 그런데 가장 힘든 건 이런 사정을 다 아시면서도 만날 때마다 애는 언제 갖냐는 시어머니의 구박입니다. 애를 낳아도 걱정입니다. 아기가 생기면 생활이 더 어려워질 것 같아서요 그러다 너무 힘들어서 지산 선생님께 전화를 드리게 되었어요 선생님께서는 저의 이야기를 마치 자신의 이야기인 것처럼 들어주셨고 제가 앞으로 시댁과 남편과 어떻게 지내면 좋을지 알려주시더라구요 덕분에 지금은 많이 좋아졌구요 앞으로도 잘 해내갈수 있을 것 같아요 선생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힘이 되고 든든했어요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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