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년이 넘도록 헤어졌다 만낫고 만났다가 헤어지기를 반복하여 고심을 조금이라도 덜어보고자
많은 점집에 다녀봤지만 아흔아홉 고개를 넘었지만 마지막 한고개에서 원위치로 되돌아가니 이십년 한이 서렸네요
고민과 걱정으로 끌탕을 하고 있는 저에게 이곳 꽃도령님이 잘보신다하여 주위분으로부터 소개를 받았고
상담을 하는 순간 모두 알고 말씀을 하시니 마음 한구석 속쉬원함을 느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는가를 알았고 대치하는 방법 또한 새로이 진행을 하고 있지만 이십년 세월의 감이란 것이
확고함을 주시네요 저 자신도 마음가짐이 믿음으로 확고 하지만 꽃도령님의 많은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꽃도령님만 믿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