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나 아니면 살아가는 희망이 없다고 하였는데 어느날 갑자기...저희는 3년동안 사귀는동안 싸움도 많이 하였고 헤어졌다가 만나고 하여 헤어졌을때마다
영숙이 없는세상은 희망과 꿈이 없는 삶이라하면서 껌딱지 라는 별명을 붙여 주며 끝까지 가자고
하였는데 그동안 남자 친구는 지방으로 발령을 받아 주말에만 만나다가 어느날 소식이 끊겼습니다.
선생님 말씀은 두분이 배우자 난에 水와 木이 만났으므로 헤어 졌다가고 다시만나니 이것이
처음이 아니라 하며 지금 남자친구는 회사일 때문에 연락을 못하고 있으니 기다려 보자고
하면서 날짜를 짚어주며 이날은 연락이 올것 같다고 하면서 마음을 내려 놓고 기다려 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의 머리속에는 오직 그 사람 뿐이고 밤잠도 설치다가 이튿날 화사에 나가도 멍하니
다른 생긱만 하고 있어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절망을 희망으로 만들어야 된다며 힘들때 전화를 해서 조언을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그후 얼마후 선생님이 짚어준 날짜에 연락이 와서 지금은 잘 만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한태는 또 화사일 때문에 깜깜 소식을 만들거야 고 하면서 결혼준비 중에 있습니다.
건원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