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전화해 볼까 생각만 하다가 이제야 전화를 했네요.
솔직히 안좋게 나오면 어떻게 하지??;;고민을 많히 했었어요..ㅋ
그런데 해주선생님말씀에 기대 이상으로 좋았지는 않았지만.
운명은 바뀔 수 있다는 말씀에 좀 감동 했었습니다.
미리 알고 살아 가는 것이 좋다고 말씀 하신 것이 좀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이제 좋튼 싫튼 알고 살아야 할듯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