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찾아뵙고 상담을 드려야 하는게 맞지만...바쁘고 귀찮고해서 전화로 상담을 드렸는데 정말 용하신분이네요.2주동안 지켜봤습니다....선생님 말씀이 맞는지를요.어쩌면 믿기 어려울정도로 근접한 날짜에 소식도주고 만나자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신을 믿지않을수가 없네요.정말 용하기도 하지만 어쩌면 참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