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시엄니 땜에
스트레스가 많아요! 남편을 봐선 참이야 하는데
알면서도 ....서로 피해자인듯 중간에서 울남편만 괴로운것 같기도 하고요
맞아요 넘 가까이 사니깐 더 그런거 같아여
이사라도 할까봐요
날짜잡고 전화 다시 드릴께요
그때까진 최대한 잘해드리라는 말씀이 옳은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