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통화중
--+2번+


선생님과 상담 후, 게시판에 솔직한 후기를 남겨주세요. 진솔한 이야기는 서로에게 힘이됩니다.


· 제 목 위태로운 연애...!!!
· 작성자 혜*공주 · 담당선생님 무량법사

한 4년.. 잘만나왔는데 이제는 인연이 아닌 걸까요?

자꾸만 삐걱거립니다.
아니면 결혼할 나이가 점점 차오르니까 서로.. 조심하는 걸까요

예전엔 싸우기라도 했는데..싸우면 아직 서로에게 애정이 남아있다는거잖아요?

근데 요즘은..연락은커녕 ㅎㅎ..
선생님이 연애전문이라길래 전화했는데.. 곧 다시 붙을 연이라 하니까 안심이 되요..
저의 20대의 절반을 함께한 사람이니 지울래야 뗄래야 뗄수없는 사람이거든요^^
고맙습니다


        
상호 : DODO NETWORKS | 대표이사 : 장현영 | 주소: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로 23길 37, 3층
사업자번호 : 429-87-02627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 2024-서울강동_0643호 | 기같통신 등록번호 : 제 1호_01-24-0003호
고객상담센터 : 02-2224-5600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이제범
Copyright(c) 점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