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년.. 잘만나왔는데 이제는 인연이 아닌 걸까요?
자꾸만 삐걱거립니다.아니면 결혼할 나이가 점점 차오르니까 서로.. 조심하는 걸까요
예전엔 싸우기라도 했는데..싸우면 아직 서로에게 애정이 남아있다는거잖아요?
근데 요즘은..연락은커녕 ㅎㅎ..선생님이 연애전문이라길래 전화했는데.. 곧 다시 붙을 연이라 하니까 안심이 되요..저의 20대의 절반을 함께한 사람이니 지울래야 뗄래야 뗄수없는 사람이거든요^^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