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학교에서 왕따 당한다고는 상상도 못했었어요
선생님 말씀듣고 아이를 찬찬히 살펴보니 마음고생이 심한듯하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아! 가정 형편이 잘 안돼는 아이가 그럴꺼라는
편견이 있었던게 사실인데 우리 아이를 보니 그럴것만 아닌듯해요
너무 힘든건 사실인데 엄마가 뭘 도와줘야 할지 막막하네요
계모도 아닌데 소극적인 제모습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미친듯 아이를 위해서 사는게 행복이라는게 사실인가요?
엄마면서도 두렵습니다
좋은결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