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 방법도 있었네요. 돈이 아깝지 않는 상담이었습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젠 어느정도 마음도 안정을 찾아가고 선생님돠 상담한후로 다시한번 그사람에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동안 답답함에 잠도 못자고 먹지도 못했던게 몸만 축나게 되었네요. 이런걸 폐인이 된다고들 하는가 봅니다. 선생님을 진즉에 알았다면 이렇게 망가지지는 않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선생님을 만나서 일이 잘되고 보니 정말 날아갈듯 좋네요. 이렇게 쉬운걸 왜그리 힘들게 아파만 했는지..... 다시한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일이 생기지 말아야 겠지만 혹시라도 일이생기게 되면 선생님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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