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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살이 되도록 단한번도 점을 본적이 없이 살아왔는데 첨으로 060 상담을 하게 되었어요.
이나이가 되도록 결혼을 하지 않았거던요. 나좋다고 다가오는 남자들도 많았는데
그래서 뭐가 문제인가 하고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몰랐던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정말 그런것이라면......?선생님의 말씀을 믿고싶네요.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
친오빠처럼 포근한 마음으로 상담해셔서 하나도 무섭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조금은 이런데다 상담하는게 무서웠거던요.
선생님말씀 믿고 뭐든 할꺼구요.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저처럼 힘든사람들 많이 도와주세요.
그럼 선생님도 복많이 받으실꺼예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