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보고 싶은 여자아이 있는데요
그애 맘을 몰라서 전화 드렸네요
제마음도 모르면서 상대방을 먼저 알려고 했던거예요
상처 받을까봐서 그런척 한거 같기도 하고요
잘해야 할텐데가 그야말로 부담 그 자체였던거 사실이거든요
속이 후련하네요
앞으로 연애상담 쭈~~~욱 부탁드립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