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남자 친구 때문에 매일 울며 먹지고 잠을 자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꼬도령님과의 상담이후... 하라는대로 하니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고 왠지
좋은 느낌도 들고 마음도 많이 편안해지고 기운을 차리게 되었어요.
제가 조급한 마음에 꽃도령선생님을 많이도 귀찮게 해드렸지요.
그런데 이렇게 마음을 잡고 꽃도령님과의 약속을 하루 하루 지켜가다보니
정말 신기한 일이 생기네요.
꽃도령님의 말씀이 조금만 기다려라 기다려다 하더니만...
정말 영원한 이별인줄 알았던 오빠한테 연락이 와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지금은 너무 행복해요.
다시는 똑같은 전철을 밟지 않도록 서로를 이해하면서 열심히 살게요.
꽃도령님 오늘과 같은 날을 맞이할수 있게 도와 주신 은혜 절대 잊지 않을게요.
꽃도령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