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여기저기 여러차례 받아봤는데 좀더 기다려 봐라 하신분은 꽃도령선생님 뿐이었어요..처음엔 믿기가 좀 그랬지만 .......그래도 믿고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만약 선생님말씀을 믿지않고 다른분들이 얘기해준대로 믿고 따랐다면 ... 생각하기도 싫어요.꽃도령선생님 넘 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