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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저를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제가 지난 6월에 상담드린
대전에사는 송지민예요.86년생요.
그때 저의 상황이 정말 안좋은 상황이라 이렇게도 저렇게도 할수 없었든
상황이었는데 저의 상황을 꿰뚫어보시고서 하라는대로 했드니 어쩌면 그렇게
귀신같이 맞추셔요. 날짜가 아주 정확하게 맞아떨어졌네요.
선생님께서 저한테 그러셨죠. 제말을 못믿겠걸랑 저랑 내기하자구요...ㅎ
이래 .. 이래 보이니 내말이 정확하게 맞을꺼라구.....근데 아주 귀신같이
정확하게 들어맞았어요.
저한테 그만큼 확신을 주신분은 선생님밖에 없었어요.
정말 신기하고 지금도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서 날아갈것만 같아요.
꽃도령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