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여만에 선생님께 전화드린것 같습니다.
그동안 우리부부를 많이 보살펴주시고 때때로 신경써주셔 그때 그일이후로
잘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너무도 잘지내고하니 오히려 조금은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남편이 결혼 13년동안 매번 잘못을 반복하며 살아왔는데도 이번처럼 이러진
않았거던요.
그런데 이번에 조용하게 오래가네요. 제발 선생님 말씀처럼 이번고비 잘넘겨서
앞으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이 9월 초하루라서 많이 바쁘시다고 말씀하셔서 전화로 드리려다가
낮에 시간도나고해 글로 올렸습니다.
다시한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약소하나마 초값좀 보내드렸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