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도록 고맙습니다 .
선생님이 그러셨죠 . 저보러 보름만 참고 기다려보라구요 .
꼭 돌아올꺼라구요.
처음엔 그런걸 어떻게 아시고 저런 말씀을 하실까 솔직히 그때는
믿음이 가지 않았었는데 .....
놀랐어요 . 글쎄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날짜안에 돌아왔어요 .
정말 신점이 대단하네요 .
오랜시간 전화비가 아깝지 않았네요 .
정말 감사드려요 .
선생님께서 그때 말씀해주신것 다음주 월요일이 부탁하려구요 .
이제는 오빠랑 싸우지 않고 잘지낼께요.
그러니 그때 말씀해주신것 저를 위해서라도 하려구욤..ㅎ
제가 부탁드리는것이니 꼭 해주실꺼죵..ㅎ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선생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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