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유부녀 끼리 만나서 사랑하려니
의심만 느는것 같아요
믿음이나 신뢰는 남의 일인것만 같고
불륜이라도 만날때만큼은 잘하고 싶은데
어쩐지 외롭고 쓸쓸하기만 합니다
다른좋은사람 있으면 저도 떠나고 싶은것도 사실입니다
사주팔자 많이 봤는데 솔직담백하시니
저도 모르게 투정하게 됩니다
기분 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