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아픈 이별 후 답답하고 허무한 마음에 전화를 해봤습니다.
간단 명료한 점사와 저를 이해해주시는 듯한 말씀에 불안한 마음이 한결 줄었습니다.
덩달아 마음이 편안해졌구요,,
선생님이 하라는데로 연락을 했더니 아주 돌아선것 같았던 그 사람이
전화도 받고 한참 이야기를 나누게됐어요.. 정말 끝인줄알았는데, 다시요..
선생님께서 좀 늦어질뿐 끊어진 인연이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말이 진짜였네요.
결론은, 다시 잘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