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외도로 골머리를 앓고있다가,, 답답한 마음에 전화드렸습니다.
이 나이에 이혼을 하는것도 쉽지않고, 애들도 있구요...
정말 세상살맛 나지않아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남편바람끼좀 잡아보려고
점집을 찾아다녔는데 하나같이 굿을 하라는 겁니다.
정말 굿을 해서 남편외도하는것을 막고 앞으로도 잡아줄수만 있다면
한번은 하고싶기도 했어요. 그래서 다시한번 여쭤보고 결정내리자는
마음으로 이곳에서 부부상담을 했습니다.
설마하며 저도 상담해봤는데.. 정말 친절하게 잘봐주시네요.
정확하게 해답까지 일러주시구요. 큰 힘이 됐어요..
선생님말씀 믿고 일러주신대로 해볼려구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