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병원에 입원하면서 자연 스럽게
집에 들어오게 되었어요....미운 마누라는 죽어도 돼지만
아이들엄마는 죽으면 안된다며 울더라구요
역시 아이들 얼굴만한 무기는 없네요
치료 잘 받으면서 우리가정 다시 시작하고
잘 지켜내야겠어요
죽고싶다고 울면서 상담하던게 얹그제
같은데 쌤이랑 상담한지도 6개월이 되어가네요
항상 다독여주시고 희망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