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자꾸 꼬이고 되는일이 없었습니다.
왠지 잘때 마다 꿈도 안 좋고, 사람을 보면 무시하고 남 탓만하고 살다가 여기저기 060전화로 답답한 마음만
풀다. 이렇게 제대로 제 마음을 읽어주고 전화하자마자 보는듯이 말씀 하신분은 처음 보았습니다.
제가 살아온 세월을 영화처럼 이야기하고 왜 그런지 그냥 전화하면 060 전화도 뭔 일만 그렇게 하라고 하는지
** 하더만..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방법까지 알려주는 분은 처음 보았습니다.
설령 제가 못해도 선생님 말씀처럼만 하기만 한다면 아니죠 이제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