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다고 말해 놓고도 미련이 남아서 기다립니다
제사람이 아니라는것도 잘 알지만 기다립니다
울면서라도 이사람을 붙들어야 하는건지
갖자의 길로 가야하는건지 고민하고 고민해도 잘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헤어지고 새 삶을 살아가라고 쓴소리만 하시던데...
쌤은 다독여 주셔서 또 신세한탄이라도 풀어놓고 갈수 있어 다행이네요
속이 터질것 같아요 넘 길지않게 결론내려서 다시 전화 드릴께요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