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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나도 모르는 내마음이요!
· 작성자 세* · 담당선생님 산신선녀

헤어진다고 말해 놓고도 미련이 남아서 기다립니다

제사람이 아니라는것도 잘 알지만 기다립니다

울면서라도 이사람을 붙들어야 하는건지

갖자의 길로 가야하는건지 고민하고 고민해도 잘 모르겠습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은 헤어지고 새 삶을 살아가라고 쓴소리만 하시던데...

쌤은 다독여 주셔서 또 신세한탄이라도 풀어놓고 갈수 있어 다행이네요

속이 터질것 같아요 넘 길지않게 결론내려서 다시 전화 드릴께요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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