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선 잘 안될거라 하셨지만 자기만족이란게
있듯이 속은 후련합니다
귀찮을 법도 한데 잘 받아주시고
저보다 저를 걱정해주신거 같아요
훌륭한 점사보다도 제맘 풀어놓을 곳이 필요한것도 같고요
아무튼 원만하게 일도 마무리 되어가니 선생님이
생각나서 글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