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 살고있는 결혼8년차된 주부입니다. 아들과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어느순간 시누이가 오빠집에 얹혀살고 싶다고 해서요... 제가 일하면서 집안일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것같아서 처음에는 반대했습니다. 그렇게 안되나싶었는데 아가씨가 저희집 근처에 직장을 잡아서 시어머니까지 나서서 같이살라고 하더라구요..무슨트러블이 있으면 시어머니한테 바로 일러바치고 설겆이한번 안하고 자기오빠집이라고 생활비조차 안내려고 하더라구요..너무갈등이 심해서 상담을 요청했는데 마음이 한결편해지네요 감사합니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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