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못믿게 한 저도 잘한건 없지만요
이제 손이 반자동으로 올라가요
더이상은 못 참겠는데....... 잘 헤어지고 싶어요
카드에서 엄청 집착이 심하다 해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사실 다른사람한테 관심갖고 있어서요
정말 사실대로 말하는게 맞을까요?
거짓말로 둘러대자니 너무 속속들이 알아서요
암튼 좋은말씀 감사드리고요
심사숙고 해서 용기 내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