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하신대로 진급에서 제외 됐어요 다른 회사에 갈거 같은데요 차라리 작은거라도 제사업하고 싶은데 아직도 이른감이 있나요?남의 밑에서 일하는것도 지긋지긋 하네요
돈을 생각하면 안될꺼 같고 식구들 생가하면 안쓰럽고 하루에도 열두번씩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선생님! 자꾸 마음만 고쳐 먹으라 하시니깐 억울한 마음 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