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라는 이름 흔하지만 저는 아실 거라 믿어요 첫 통화 때 제가 93년 93년 거리니까 이름 물어봐 주셨을 때가 벌써 1년하고도 몇 개월이 지났어요 저는 엄청난 변화가 생겼죠 그리고 그 힘든 시간 동안 언제나 제 편에서 혼도 내주시고 웃겨도 주시고 너무나 많은 위로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비록 이곳에서의 인연이지만... 저한테는 정말 가족이자 친구 같고 아빠 같은 분이에요 힘들 때마다 좋은 일 있을 때마다 가장 먼저 생각나네요 당분간 통화가 어려울 거 같아 이렇게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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