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선생님 어떻게 제 마음을 잘아시는지 너무 분하고 힘들고 서럽고 해서
전화드렸는데 같이 울어 주시고 제게 많은 위안을 주시네요.
마음도 맑아지고 힘도 생기네요 ㅠㅠㅠ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