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지병으로 살길이 막막 했었는데
자존심 버리고 도움을 찾으라고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죽으란 법은 없는것 같아요
풍족하진 않지만 장애등급도 받고 지원도 받아서
이만하면 괜찬다 싶기도 합니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서 몇자 적어 봅니다
용기 주셔서 한발짝 떼어 보네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