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직장에 있다보니 안볼수도 없고 미운 사람이 있어 상담드린 사람입니다.
그사람마음 을 알려 달라고 했더니 말씀해주셔고 어찌해야 되는지 물어본사람입니다.
기억 나실거에요.
여러모로 선생님 말씀에 감동받고 글을 남김니다.
저혼자 그렇게 생각해더라고요.
오랜만에 선생님 말씀듣고 풀어습니다.
부모죽인 원수도 아닌데 이렇게 지낼 필요가 없어는데 저혼자 꽁하고 지낸세월이
너무 후회가 되고 짐을 확 벗어버린듯하여 후련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