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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저를 막대하는 시어머니
· 작성자
김*
· 담당선생님
정인법사
애들하고 전쟁같은 하루하루보내고 두시간간격으로 깨는 신생아에 애들 아파 밤 꼴딱새서 산후조리는 꿈도 못꾸는 며느리한테 내조 어떻고 하면서 쏟아붇는게 말이되나요. 귀한 아들한테는 한마디도 못하면서요. 신랑한테 얘기했더니 믿을수없다며 나한테는 아무말도 안하더니 너한테 왜그러냐고 전화해야겠다는거 내가 말렸지요. 그래봤자 또 나만 혼난다. 정말 며느리는 혼나도 되는 막대해도 되는 존재인가요? 당신들보다 울부모님 더 배우시고 저 나름 서울에서 좋은 대학 나왔어요. 육아때문에 좋은 직장도 그만둔 며느리는 막대해도 되는것은 아니잖아요 위로가 많이 필요했던 시기라서 우연히 천기운에 오게 되었고 선생님께 많이 위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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