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참다 화병날것 같아서 어디에다가 풀수도 없어서....
올해에 바빠서 쉬지도 못하고 일을 했는데이번에 이틀만 쉬어보려고 이야기를 드렸더니 너는 일을 하는거니 메일 놀기만 한다면서...
프로젝트때문에 주말내내 나오면서 일했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나서 그래도 상사니까....
웃으면서 참았죠
그러니 마음에 병이 생기고 사람이 싫어 지더군요...
쌤이 옆에서 위로해주시지 않았다면 마음의 병이 커졌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표현하지 못해서 여기 글을 쓰게 되었네요...
항상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