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같은 사랑이라 사람들은 말하겠죠.
그러나 내마음 나도 제대로 제어가 안되요.
잘될수 있나요?
나를 한번만 봐 주어으면 ......
선생님과 상담하고 그사람을 제대로 만나서 고백하려해요.
좋은날도 말씀해주셔으니 잘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