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상담했는데 제 전화기가 갑작스럽게 고장나는 바람에 수리하느라 전화를 못했어요..ㅜㅜ 하지만 선생님의 말씀이 너무 깊게 각인이되어 전화를 계속해서 드렸습니다. 선생님을 찾는 전화가 너무 많아서 대기하는데 조금 애를 먹었답니다..^^ㅎㅎ 나긋나긋하게 토닥이며 조언해 주셨어요. 저 이번에 꼭 취업할게요.진짜 조언해주신대로 꼭 할게요. 저는 절대 포기하지 않을겁니다!!!할수 있다규요~~전 올해 다사다난하게 보내고 이제와 늦게 시작하는 일들이지만 그래도 별똥언니 말대로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