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안녕하세요. 정말 선생님 말씀 들으니 힘이나요.. 정말 선생님 에네지가 저를 살렸어요.. 늦은 밤 상담을 받았던 예은이 입니다. 선생님 놀라워요.. 신점이라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등으로 몇차례 주저하다가 선생님 사진에서 느껴지는 맑은 눈빛과 그 기운에 이끌려 며칠 고민끝에 전화를 드렸지요. 생년월일을 묻기 전에도 이미 제게 좋은 기운을 감지해 주셨고, 제가 되묻자 생년월일시로 다시금 제 기운을 봐주셨던 선생님의 따스하고 부드러우면서도 힘있는 음성, 아직도 감사히 기억합니다. 선생님은 저희 멘토세요. 또한 올 해 혼인도 원활히 성사될거라 해주시며 "할수있어 !" 라고 격려해 주시던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힘이 들 때 선생님과 통화하던 내용을 되새기며 다시 기운을 내고 전진합니다. 선생님, 늘 건강하세요. 조만간 전화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