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10월에 결혼할 예비신부입니다. 예비신랑이 용인에 있는 전세집을 보자고 해서 보러갔는데.. 이제 거기 살던 사람이 나가게 되서 집을 보러갔는데 상태가 말이 안나오더라구요 벌레에 살면서 청소를 한번도 안했는지 문이랑 창문 엄청더럽고 장판 벽지는 심각하구요 죽은 벌레들은어찌나 많은지바닥뿐만아니라 싱크대 위 싱크대열어보면 죽은벌레 천지 싱크대뿐만아니라 여기저기 죽은벌레가 어찌나 많은지 사람이 사는곳이 아니라 벌레들 사는곳인줄; 제가 벌레를 엄청싫어해서 ㅜ 집에서 모기도 못잡아서 엄마한테 잡아달라고 하는정도 거든요 휴... 거기다가 시어머니는 가세를 해서 니가 그런집도 감지덕지 해야지 뭐가 문제냐라고 태클을 거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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