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그 마음을 어찌 제가 모르겠어요..ㅠㅠ
미움과 사랑이 공존하기에, 그 마음이 더 힘들어 감정이 다운되었을거예요.
어제 잠시 산책을 다녀오는 길에, 봄 새싹들이 제법 많이 자라 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그 아이들도 추운 겨을을 힘들게 보내고(내가 알지 못하는 고통(?) ㅎㅎ )
이 봄을 맞이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죠.^^
지난 겨울... 그 새싹들처럼 힘든 시간을 잘 견디고 나면, 선경씨 마음에도 봄이와서
파릇파릇~ 보들보들 거리는 새싹이 돋아날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 예쁜 모습과 장점을 많이 가진 선경씨 같아요.^^
살랑살랑~ 봄바람 느끼면서... 에너지 충만한 하루하루 되셔요~~~ 화이팅!!
어제 상담 감사드립니다. . 요새 솔직히 감정이 많이 다운되어있었거든요. .. 싫어질수는 없는 사람이기에 미워하면 할수록 저만 힘든거였어요. .. 인정할건 인정하고. . 제감정은 오버하지 않는선에서 솔직하게 말할래요. . 암튼 미워하는 감정은 접을래요. . 원망하는 감정도 접을래요. . 그게 결과가 어찌되든 제가 살길인거 같아요. . 솔직히 지금까지 충분히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