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하지 않더라도, 제 마음은 늘~ 선경씨와 함께 합니다.
아프지 마세요. 몸도...마음도.
건강검진도 꼭 받으시고, 운동도 꼭 챙겨하시겠다는 선경씨의 말씀에 제가 힘이 납니다.^^;;
내일은 더 많이 웃을 수 있는 날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면서, 선경씨의 웃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갑자기 감정이 다운될때가 있어요. . 아까 통화끊고 갑자기 이런생각이드네요. . 너한테 너모르게 가슴 아픈데 드는 내마음을 나를 발전시키는데 쓰자.. . 요새 몸이 너무 피곤해요. . 운동을 안해서 그런가봐요. . 이번주에 병원가서.건강검진도 좀 하고 운동도 다시 시작하려고요. . 저는 그아이때문이 아니더라도 운동할때 너무 좋았거든요. . 발전된 제 모습 저한테도 좋고. . 그 사람도 좋아했음 하네요. .우연히 마주치면 그냥 웃으려고요. . 다 묻고 우선 웃으려고요. . 걔도 알날이 오면 좋겠어요.. 제가 많이 노력한것을. . 마음으로 많이 노력한것을. . 제 간절함 저도기도할께요. . 염치없지만 선생님께도.부탁드립니다. . 저보다 기도빨 쎄시니까. . ㅋ ㅋ 기도부탁드리고 제가 자주 연락 못드리더라도 저 항상 기억해주세요. . 항상 감사드립니다. . 무조건 잘된다 보다 선생님 말씀이 더 신뢰가 가용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