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꽃도령 선생님~ 저는 삼년 전에 결혼한 스물여덟의 주부입니다. 남편과 여러번의 노력을 했지만 아이가 생기질 않더라구요 더군다나 제 생리주기가 너무나도 불규칙해서 배란일을 가늠하기도 쉽지 않았습니다 아이는 하늘이 주는 축복이라는데 주변 친구들은 다 2세를 가지고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저희 부부는 매일 다투는게 일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과의 통화 후 기적같이도 아이가 생겼습니다. 하늘이 주신 축복인지 선생님이 주신 축복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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