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제로 만나고 있는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시월드를 느끼고 있네요 남자친구 어렸을 때 어머님과 아버님이 이혼하셨는데 남자친구 잘 때 문자나 카톡을 보내면 어머님께 "XX자니까 문자 그만해라."고 문자가 오구요 이번 설날에는 연휴후에 남자친구랑 저랑 만나기로 했는데 남자친구 피곤하다고 못 만나게 하시구요 남자친구가 정말 좋지만 자꾸만 짜증이 나고 남자친구에게 화를 내게 되더라구요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서 꽃도령선생님께 연락드렸네요 제가 앞으로 어떻게 처신하면 좋을지 알게 되었어요 속이 뻥 뚤리는 것 같은 명쾌한 상담을 해주시고 물어보는 질문에도 답을 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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