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남편이 회사에서 구조조정을 당해 실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성실하고 회사에 최선을 다하던 남편이었는데 그렇게 실직을 당해 속이 많이 상했던 모양인지 재취업할 생각도 하지 않고 술로 매일매일을 보내더군요 안 그래도 수입이 끊겨 생활을 이어가기 힘든데 남편이 그러고 있으니 저도 화가 나서 이혼까지 생각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상담 한 번 받아보고 생각해보자라는 심정으로 꽃도령 선생님께 전화를 드렸네요 선생님께서 들은 대로 남편을 설득하고 다시 잘해보자 했죠 그랬더니 남편도 힘을 얻어 좋은 직장에 재취업해 승승장구 하고 있어요 선생님 용기와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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