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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한치앞도 안보였던 인생 |
| · 작성자 |
박*천 |
· 담당선생님 |
산신선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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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는 것마다 잘 되질 않고 꼬이기만 고이고 잘 풀릴 기미는 보이지를 않아 힘들었습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부족했었던 탓이었을까요
알지 못해서 실수도 하고 어긋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한치앞도 모르는 것이 인생인데 보살님의 말씀이 위로가 되어 불안했던 맘이 편해지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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