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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둘째날에 상담드렸던 경승수라 합니다.
보살님의 진솔한 답변에 경의를 표하는 바 입니다.
점사가 맞고 안 맞고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상하게 그리고 믿음이 묻어나는 말씀에 감동을 먹었습니다.
물론 미래는 아직 도래하지 않했기에 뭐라 답하기 이르지만 저의 과거는 물론 현재 당면한 저의 모습을 거울을 보고 말하듯 신랄하게 파헤치시던 보살님의 말씀에 소름이 돋기도 했었습니다.
어떻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종종 찾아 뵙겠으니 변함없는 상담부탁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