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한다 조심한다 했는데 뜻밖에도 술자리에서
오해가 생겨 심란합니다 선생님께서 올해는 되도록 술자리는 피하라고 하셨는데
이런 어처구니가 없네요 오해는 오해로 풀려야 할텐데요 집에서도 알까봐 걱정입니다
먼저 사과하시라는데 제 성격상 못하겠구요
자존심 상하고 진짜 잘못한것 같아서요
그래도
성질 죽여야 겠죠? 아무래도 망신살 퍼져서 괴롭기보다는요
노래방 같이가잔 말이 이렇게 크게 돌아오네요
같이간것도 아니고 말한마디 건넨것 뿐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