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일도 많고 제 삶이 순탄하지 않은 것 같아누구에게라도 터놓고 싶어서 전화운세를 해봤네요.
바로상담을 했는데, 랜덤으로 선생님과 통화가 된다더군요.. 사실 별로 상관없었거든요.
일단 목소리를 들으면서 조금 긴장됐지만 차근차근 제 이야기를 했더니 잘 들어주시네요..
그리곤, 저의 사주팔자에 없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며 앞으로 언제쯤 삶이 편해질지 등등
많은 말씀을 해주셨어요. 너무 감사드리고요, 마음의 위안을 받았습니다..
누구하나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주는 사람이 없는데...
제가 이야기가 술술 나올만큼, 잘 들어주시고 상담 잘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