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흠모하면 좋아했던오빠인줄만 알았더니만 선생님과상담하면서 속시원한말씀을듣고나니 자신이생기네요! 오빠도속으로만 날좋아하고있는데 어찌하나.고민중에있다는말씀~!!! 이젠자신있게 오빠한테 다가가야겠죠. 선생님께서 저희들의사랑을 이어주실거죠.감사드립니다!! 또 전화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