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너무무서워진짜....꿈에나올듯진전
전화통화 하는 내내 내뒤에 있는것 처럼 말해서
무서워서 온몸의 털이 쭈뼛쭈뼛 섰어......
나만 무서운 건지 다른사람들도 무서운건지.....
정확하게 맞추는데 난 왜이렇게 죄진 것 처럼 무서운걸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