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병원에서 암진단을 받고 죽는다던 나의 아내가...
지인분의 소개로 어렵게 찾아낸 천기운의 용궁동자 선생님 덕분에 ....
거짓말 처럼 나아버렸다..
병원의사선생님 말로는 "가족들과 상의하여 호흡기를 떼고 임종준비를
하라는 청천날벼락같은 소식에..."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는 마음으로 060전화운세에 나의 운명을 맞겨보았다.
용궁동자 선생님은
전화로 버럭 소리를 지르며 "집에 기운이 안좋아 아픈사람이 집에 있어"라고 하면서
시름시름 앓던 나의 아내에게 "집에 있는 물건의 위치와 방향을 동에서 서로 바꾸어보라고" 일러주셔서
말씀대로 했을 뿐인데 기적처럼 아내가 낳아버렸다...
정말...아직까지 용궁동자 선생님께 감사드릴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