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른선생님들께 여쭤보다가 이번에는 동자선생님께 여쭤봤어요 문뜩여자의마음은 여자가 잘안다고,
아니나다를까 정말 너무 명쾌하게 풀어주셔서 너무속이시원합니다. 저의 걱정을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