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연 만나서 가족을 만들고 싶었는데
이렇게 실패를 하고나니 우울증도 생기는거 같아요
아이가 없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는 하지만
온몸이 너덜너덜 해진 기분입니다
남들은 잘만 하는거 같은데
이게 죄다 몹쓸 팔자인가요?